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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①] '백일 의 낭군 님' 조한철 '도경수, 향후 기대 되는 배우'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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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한철 은 `백일 의 낭군 님` 에서 허수아비 왕 능선 군 이호 로 열연 했다. 사진 ㅣ 강영국 기자

[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]

tvN 드라마 '백일 의 낭군 님' (극본 노지 설, 연수 이종재) 은 각종 기록 을 새로 써내려 가며 2018 년 하반기 를 강타 했다. 그리고 그 중심 에는 바로 배우 조한다 (45) 이 있었다.

'백일 의 낭군 님' 은 완전 무결 왕세자 이율 에서 졸지에 무 쓸모 남 으로 전락 한 원득 (도경수 분) 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 (남지현 분) 의 전대 미문 100 일 로맨스 사극. 조한철 은 기존 의 근엄한 왕 이 아니라 허수아비 왕 능선 군 이호 를 연기 하며 눈길 을 사로 잡았다.

'백일 의 낭군 님' 은 tvN 월화 드라마 가 가진 역대 기록 들을 갈아 치우며 2018 년 하반기 최고 인기 드라마 의 위엄 을 과시 했다.

'백일 의 낭군 님' 은 마지막 회 시청률 4.4% tv TVN 월화 드라마 최고 시청률 이며, 역대 tvN 드라마 시청률 4 위 의 기록 이다.

'백일 의 낭군 님' 종영 후 만난 조한다 은 '누구나 그랬 든 시청률 이 잘 나올 줄 예상 못했다. 여태 까지 접연 했던 드라마 중 최고 흥행 드라마 인 것 같다. 정말 감사 하다 "면서" 시청률 은 우리 의 몫 이 아니다. 좋은 작품 만드는 것만 생각 하고 연기 했다. 모두 들 열심히 한 덕분 인 것 같다 "고 종영 소감 을 말했다.

조한은 은 세자 를 사랑 하지만 자격 을 하다 을 하다 을 하다 을 하다 을 하다. 으로인 으로 인해 복잡한 감정 의 소용돌이 에 빠진 아버지 의 모습 을 섬세 하며 담아 내며 호평 을 받았다.

조한다 은 '백일 의 낭군 님 님 님 기 기 기 기 원 원 원 기 기 기 기 기 기 기 기 기 기 기 기 기 기 기 기 재 재 재 재 재 재 재 재 재 재 재 재 재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학 며 며 며 며 며 며 며 며 며 며 며 며 재밌 으면 본다. 그리리 하다. 집 에서 인기 를 제일 을 하다 했다 "고 했다.

'백일 의 낭군 님' 마지막 회 에서는 악인 김차언 (조성하 분) 을 그 한 뒤 원득 과 홍 심이 평생 을 약속 하는 행복한 결말 이 그려 졌다. 능선 군 이호 역시 중전 (오연아 분) 과 애정 가득한 모습 을 보여준다. 조한철 은 '사랑 꾼' 으로 마무리 된 능선 군 이호 의 이야기 에 만족감 을 드러냈다.

그는 "코믹한 느낌 은 있었지만 그래도 왕 의 인간적인 모습 을 보여줄 수 있어서 반갑기 도 했다. 심정 적인 이해 를 구할 수 있는 장면 이었 것 같다. 여태 까지 의 행동 은 집안 의 안위 와 아들 의 안위 때문 이었다는 걸 설명 해줄 수 있었다. 인간적인 모습 이 보이 니까 반갑 더라 "고 평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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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한다 은 `백일 의 낭군 님` 에서 부자 호흡 을 맞춘 도경수 의 미래 에 기대 를 보였다. 사진 ㅣ 강영국 기자

조한철 은 능선 군 이호 의 아들 인 왕세자 이율 역 을 맡은 도경수 와 의 부자 연기 호흡 을 맞췄다. 도경수 는 아이돌 그룹 엑소 멤버 로 일 일 낭군 낭군 님 을 통해 첫 드라마 주연 데뷔 를 성공 리에 마쳤다.

조한철 이 본 배우 도경수 는 "조언 할 필요 가 없는 친구" 였다고. 그는 "보통 가수 를 하친 친구들 이 연기 를 하면 좋게도 보지만 한글 으로 는 색안경 을 끼고 보는 경우 가 있다. 그것들 을 본인 들 도 알고 있기 하다 을 다해서 연기 하는 것 같다 "면서" 어려서 부터 주목 을 받으며 살아 왔고, 자신 의 행동 을 하다 살아 왔구 친구들 이라 이품 을 임하는 태도 에선 오히려 그리 친구들 이 더 남다른 게 있는 것 같다. 현장 에서도 굉장히 집중 을 잘하고 게임 지려고 하는 태도 가 께동적 이었다. 리허설 때 한 번도 허투루 하지 않더라. 잘 해봐야 겠다는 생각 이 들게 하는 배우 "라고 도경수 에 대한 칭찬 을 아끼지 않았다.

조한다 과 도경수 는 영화 '신과 함께 – 인과 연' 에서 판관 과 원 일병 역 으로 eks연 했다. 영화 '신과 함께 3' 가 제작 된다면 조한다 과 도경수 는 다시 만날 수 있을 터. 조한철 은 "향후 가 기대 되는 배우" 도경수 와 의 만남 을 기약 했다. (인터뷰 ② 에서 계속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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